
「에스모드」는 1841년 나폴레옹3세의 궁정복식사였던 알렉시스•라비뉴에 의해 파리에 창설된, 세계최초로 탄생한 패션 전문교육기관입니다.
에스모드 창설자
Alexis Guerre-Lavigne
「에스모드」의 창설은 당시 재단사들의 기술 교육에 획기적 발전을 가져왔습니다.
창설자 알렉시스•라비뉴는 1841년에 첫 번째 교재를, 1843년에는「155 Tailoring Patterns」를 발간했습니다.
이러한 저서의 간행은 견습을 통해 기술을 습득할 수밖에 없었던 젊은 재단사나 남성 디자이너에게 체계적인 교육을 가능하게 했습니다.
나아가 알렉시스는 세계 최초로 메이저(줄자)를 개발하여 입체재단용의 마네킹(인체모형)을 발명했습니다.
이 2개의 도구는 그때까지 직공의 감에만 의지하던 양복 만들기를 수치 등 데이터를 이용해 세세하고 정확하며 체계적인 방법으로 바꾸었습니다.
에스모드는 전통을 쌓으면서 혁신 진행하여 에스모드 독자적인 패션 디자인•메소드 「드시에 방식」을 개발했습니다.
에스모드는 오늘까지의 기성복 산업 발전의 주춧돌을 쌓으며, 축 역할을 담당해 왔습니다.
창설자 알렉시스의 획기적인 교육 메소드는 지금도 세계 13개국 20교의 에스모드 각 학교 교육에 살아 숨 쉬고 있습니다.



















